티스토리 뷰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온 걸그룹 EXID 솔지가 가을야구장에 등장했습니다. 

솔지는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 경기에서 시구를 했습니다.

넥센 히어로즈 유니폼에 모자를 쓰고 등장한 솔지는 경기 시작전부터 두손 모아 넥센의 승리를 기원했고 시구를 잘 하고자하는 모습이 역력했습니다.

솔지는 멋진 폼으로 관객들의 환호 속에 멋진 시구를 선보였다. 

솔지의 투구는 멋지게 곡선을 그리며 스트라이크존으로 정확히 들어 갔습니다.

갑상선기능 항진증으로 2년 동안 방송활동을 쉬었던 그는 밝고 아름다운 미소를 선보이며 관중들을 환호하게 했습니다.  

솔지는 지난 21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5연승의 주인공 <동막골소녀>로 밝혀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댓글
댓글쓰기 폼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