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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하는 개그맨 윤형빈이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시투를 했습니다.


윤형빈은 이날 SK의 승리를 기원하며 덩키와 함께 입장했습니다.


SK 승리를 기원하는 파이팅과 함께 공을 받은 윤형빈은 드리블을 살짝 하더니 온 기운을 모아 던졌지만 첫번째는 노골....


약간의 실망감.


그러나 두번째는 정확히 골에 성공.


기쁨에 포효.


그러나 윤형빈의 시투 성공에도 SK는 전자랜드에게 1차전을 패하고 말았습니다.


아쉽죠.


한편, 윤형빈은 KBS 개그맨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개그외에도 음반활동과 함께 2014년 2월 9일 열린 로드 FC에서 일본의 타카야 츠쿠다를 1회에 TKO로 물리치는 등 격투기 선수로도 활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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