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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롯데팬들은 사직야구장 가는 재미가 쏠쏠할 것입니다.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은 2012 프로야구 개막 후 두산과 1,2위를 다투고 있습니다.

 

어제도 LG를 상대로 5-3으로 신승했습니다.

 

롯데 팬들은 자신들이 응원하는 선수단이 1위를 한다는 것만해도 대단히 자랑스러울 것입니다.

 

그런 와중에 올시즌 1루 응원단상을 아름답게 혹은 섹시하게 수놓을 치어리더를 보는 재미도 쏠쏠할 것으로 전해졌죠.

 

전국구 스타 치어리더 김연정양이 스카웃 된겁니다.

 

그녀는 지난해까지 한화에서 치어리더로 활동했습니다.

 

이름하여 경성대 전지현....

 

아니 이제는 롯데 전지현이겠죠.

 

 

아마도 올해 야구장에서 활동하는 치어리더 중 최고 스타로 생각됩니다.

 

1회부터 시작된 응원은 각종 노래에 맞춰 수많은 팬들 앞에서 섹시하면서도 열정적인 춤으로 이어집니다.

 

많은 남성팬들은 이미 그녀들의 짧은 공연에 매료되기 십상이죠.

 

 

이날도 6회말 공격이 끝나고 특별한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걸그룹 씨스타의 신곡 <나혼자>에 맞춰 스페셜 공연을 펼친 것입니다.

 

 

정열적인 붉은색 원피스로 곱게 차려입은 롯데 치어리더들은 원조 씨스타보다 훨씬 매력적이었습니다.

 

 

3분여 공연이었지만 그녀들이 공연을 선보인 단상 주변은 많은 남성팬들로 넘쳐 났습니다.

 

 

 

바디 라인이 돋보인 뒷태를 선 보일때는 사진을 찍는 제 심장이 쿵쾅쿵쾅 거릴 정도였습니다.

 

 

그녀들의 특별한 공연을 보던 남성팬들은 사진을 찍기도 했습니다.

 

 

같이 지켜보던 여성팬들은 부러운 탄성을 지르기도 했습니다.

 

 

많은 팬들은 그녀들을 따라 신문지를 흔들며 환호성을 질렀습니다.

 

 

잠시지만 야구 관전은 뒷전이었습니다.

 

 

그런데 사진을 찍다보니 경성대 전지현이 누군지 잘 모르겠더군요.

 

 

짧은 공연이라 김연정양을 찾는게 문제가 이니었습니다.

 

일단 찍었습니다.

 

롯데 치어리더 모두 예뻤으니 말이죠.

 

 

 

 

 

 

많은 남성팬들....

 

공연이 끝날때까지 무대 주변에서 그녀들과 함께 했습니다.

 

 

 

그럼 경성대 전지현, 아니 롯데 전지현 김연정 양에 대해 약간 알아 볼까요?

 

그녀는 1990년생으로 171㎝, 48㎏의 빼어난 몸매를 자랑한다고 합니다.

 

그녀는 지난해까지 한화 이글스에서 활약하며 독수리 요새의 여신으로 '대전 민효린'으로 불리기도 했습니다.

 

 김연정은 18세때 길거리에서 캐스팅돼 본격적인 치어리더 수업을 받았고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프로농구 울산 모비스, 프로배구 현대캐피탈 등 각종 스포츠 현장을 누비기 시작했습니다.

 

여러 종목을 두루 거쳤지만 그가 최고로 꼽는 것은 역시 야구라고 합니다.

 

이유는 관중들과의 거리가 가장 가까워 반응이 즉각적으로 전달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녀의 사직야구장 응원은 한달여 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그 어느 팀에서보다 많은 팬들을 만든것 같았습니다.

 

저도 단번에 팬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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