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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혐의로 피소된 배우 엄태웅이 굳은 표정으로 경찰서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엄태웅은 1일 오후 2시 자신의 성폭행 혐의에 대한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도 분당경찰서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회색 정장을 입은 엄태웅은 취재진 앞에 서서 "경찰 조사를 통해 모든 것들을 소명하겠다"고 짧게 말했습니다.

엄태웅은 등장부터 굳은 표정으로 자신의 불편한 감정을 드러 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엄태웅은 지난 1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한 마사지업소에서 A씨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엄태웅은 소속사 키이스트를 통해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A씨를 무고 및 공갈 협박 등으로 인한 법적 대응도 검토하고 있다고 합니다.

경찰은 A씨가 스스로 엄태웅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지 6개월이 지나서야 고소장을 낸 점, A씨의 범죄 전력 등을 감안해 A씨의 무고 가능성도 열어놓고 수사할 방침이라고 하는군요.

경찰서에 들어서는 엄태웅의 짧았던 출두 모습을 연속 사진으로 돌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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