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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목동야구장을 찾은 연예인중 가장 인기가 높았던 연예인은 누구일까요?

 

많은 연예인들이 목동야구장을 찾았지만 그래도 최고의 인기는 애프터스쿨의 유이가 아닐까요?

 

유이가 가장 많은 인기를 끈데는 아마도 아빠 김성갑 넥센 2군 감독때문일겁니다.

 

유이가 시구를 한건 이번이 3번째입니다.

 

그중 한번은 경기장에 늦게 도착해서 던지지 못했습니다.

 

실제 시구는 결국 2번째입니다. 

 

데뷔 초기 꿀벅지로 이름을 날린 유이.

 

2014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시구를 한 유이는 예전에 비해 너무 말랐(?)습니다.

 

수영으로 다져진 꿀벅지가 이번 시구때 보니 완전히 없어져 버린것 같군요.

 

한마디로 표현하면 예전에 비해 너무 마른거죠.

 

게다가 오늘은 패대기 시구를 했군요.

 

그래서 일까요?

 

유이가 응원하는 아빠팀 넥센이 무기력하게 LG에 2-9로 패하고 말았습니다.

 

꿀벅지는 없어졌지만 몰라보게 날씬해진 유이의 아빠팀 넥센의 승리기원 시구 모습을 화보로 돌아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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