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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주혁이 12일 충북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16-2017 여자프로농구 KB스타즈와 삼성생명의 츨레이오프 2차전 경기에서 시투를 했습니다.

남주혁이 시구자로 나선 이유는 최근 KB국민은행과 모델계약을 체결한 이유입니다.

남주혁은 금융권 최초의 1인가구 상품 패키지인 <KB일코노미 청춘 패키지> 광고 제작에 나선다고 합니다. 

<일코노미>는 <1인>과 <이코노미>를 합친 신조어로 <인생을 즐기는 1인 가구>를 뜻한다고 합니다.

남주혁은 이날 시구와 시투를 마치고 팬들과 함께 경기를 관전했습니다.

하지만 KB스타즈는 삼성생명의 벽을 넘지 못했고 59-74로 패하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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