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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만에 포스트시즌에 진출한 한화 이글스를 꺾은 넥센 히어로즈가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습니다.

2018 KBO리그 준플레이오프4차전은 넥센 히어로즈 '1999년생'들의 화려한 잔치로 마무리됐습니다.   

넥센 선발은 이승호와 4회 이후 투입된 안우진 그리고 2루수 김혜성입니다.

넥센 선발 이승호는 1회 1실점 하고 3회까지 잘 버텼습니다. 

이후 투입된 안우진은 4회초 1사 1·3루 위기에 마운드에 올라 5.2이닝을 5안타 무실점으로 틀어막으며 경기를 끝까지 마무리했습니다. 

안우진은 팀 타선이 4회말 역전에 성공한 덕분에 준플레이오프 2승을 기록했습니다.

넥센 2루수 김혜성은 3-2로 앞선 8회말 무사 1·2루에서 희생번트를 성공시키면서 팀 승리를 굳히는 추가 득점의 발판을 놓았습니다. 

이후 임병욱이 8회말 쐐기 2타점 2루타를 더하며 준플레이오프 시리즈 MVP에 올랐습니다.

넥센은 이들의 활약으로 한화를 5-2로 이기고 3승1패로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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