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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농구대표팀이 2014인천아시안게임과 스페인 농구월드컵을 준비하기 위해 뉴질랜드에서 전지훈련을 하고 왔습니다.

 

유재학 농구대표팀 감독은 전지 훈련을 다녀온 21일 이승현(고려대), 최준용(연세대), 장재석(오리온스), 최진수(상무) 등 4명을 제외하고 김태술(KCC), 하승진(KCC), 허일영(오리온스)을 합류시켜 점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특히 하승진의 경우 2년여 동안 공익근무요원으로 지내며 코트를 떠나 있었기에 감각이 떨어져 있는 상태이지만 지난해 아시아선수권대회와 각종 국제무대에서 높이의 한계를 절감한 대표팀으로서는 221cm 최장신 하승진의 합류 여부가 상당히 중요했겠죠.

 

농구대표팀은 오는 25일 경기도 용인시 모비스 연습체육관, 27일 송파구 방이동 LG 연습체육관에서 대만과 두차례 평가전을 갖고 29일과 31일에는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뉴질랜드와 맞붙는다고 합니다.

대표팀은 다음달 30일부터 스페인에서 열리는 농구월드컵과 9월 개막하는 인천아시안게임에 같은 팀으로 출전한다고 합니다.

 

이번 뉴질랜드 전지훈련에는 스포츠서울 강영조기자가 사진공동취재단으로 다녀왔습니다.

 

그곳에서 3경기를 벌이는 동안 대표팀의 경기 모습과 식사시간 등 여러가지 스케치 사진을 보내왔습니다만 오늘은 3차전 경기에 앞서 열띤 공연으로 경기전 분위기를 한껏 달군 뉴질랜드 미녀 치어리더들의 공연 모습을 화보로 모았습니다. 

 

곧게 뻗은 미끈한 다리와 상큼한 미소가 일품이군요.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검은색 원피스에 가슴선이 살짝 드러난 상단 시스루까지 눈길을 끄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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