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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야구장에서는 턱돌이가 왕(?)입니다.

한화와의 일전을 치르던 넥센 홈구장에서 크리닝타임에 뜻밖의 손님들이 와서 공연을 했습니다.

걸그룹 달샤벳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턱돌이는 달샤벳 멤버 6명이 공연을 끝내자 한명한명 모두와 포옹을 했습니다.

ㅋㅋ 턱돌이 완전 곗날이었습니다.

그런데 달샤벳 멤버들도 그리 싫지는 않은 모양입니다.

 


모두와의 포옹을 마친 턱돌이는 쾌제를 불렀습니다.

 


자 그럼 이제부터 달샤벳의 공연 모습을 감상해 보실까요?

 


걸그룹 달샤벳은 비키, 세리, 지율, 아영, 가은, 수빈등 6명의 초절정 미녀들로 이루어진 걸그룹입니다.

지난 8월 3번째 앨범 '블링블링'을 공식 발매한 달샤벳은 트렌디한 사운드를 바탕으로 톡톡 튀는 밝은 느낌과 강렬한 댄스곡으로 1970~80년대 디스코 느낌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달샤벳만의 트렌디한 뉴디스코를 선보이고 있죠.

 


아찔한 각선미를 선보이며 몸에 딸 달라붙는 원피스형 수영복을 연상케하는 옷을 입고 나와 독보적인 섹시미를 선보였습니다.

 


특히 뒤에서 바라본 그녀들의 독특한 안무의 춤은 흔히 보는 걸그룹의 춤과는 사뭇 달랐습니다.

 


좀 엉뚱하다고 해야 할까요?

 


여자들이 추는 춤이라기에는 좀 엉뚱한 포즈였습니다.

물론 사진으로 찍힌 스톱모션이라 좀더 묘해 보였습니다.

 


어떤 춤인지 사진으로 계속 감상해 보시면 재미날 겁니다.

그녀들의 열정적인 승리기원 공연에도 불구하고 류현진이 선발 출전한 한화에 넥센은 무릎을 꿇고 말아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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