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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최강창민이 8일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린 잠실야구장을 찾아 LG의 승리를 위해 목놓아 응원했습니다.


지인들과 잠실야구장을 찾은 최강창민은 LG의 득점땐 주먹을 불끈쥐고 환호했으며 실점할땐 두손으로 얼굴을 감싸고 마치 자신의 일인양 아쉬워 했습니다.


간간이 준비한 맥주도 한잔 하면서 LG 응원단장을 따라 응원전도 펼쳤습니다.


이 자리에는 트랙스 멤버 정모도 함께 응원전을 펼쳤습니다.


한류의 중심에 있던 동방신기 최강창민의 인기는 여전했습니다.


지난 2월21일부터 3월14일까지 Mnet에서 총 4부작으로 방송된 드라마 '미미'가 극장판으로 재구성돼 5월 일본에서 영화로 개봉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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