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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치어리더 임향기가 힙합 전사로 멋진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22일 열린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의 서울 잠실 홈경기에서 열띤 응원전을 펼쳤습니다.

 

야속하게도 팀은 이틀 연속 강우 콜드게임 패를 당해 빛이 바랬습니다.

 

임향기는 1992년생으로 키가 170cm라고 하는군요.

 

늘씨한 몸매를 이용한 파워풀하고 섹시한 춤이 일품이라는군요.

 

치어리더 경력 6년차라고 하고 넥센 히어로즈를 거쳐 2013년부터는 두산 베어스 치어리더로 활동중이랍니다.

 

이 외에도 프로농구 삼성 썬더스, 신한은행 에스버드, 프로배구 한국도로공사 제니스에서도 활동중이라는군요.

 

임향기는 브라질월드컵 대표팀이 알제리전을 벌인 23일 새벽 광화문 광장에서 거리응원에도 참여했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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