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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칸투가 두 아들과 야구를 즐기며 망중한을 보냈습니다.

 

칸투는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경기가 끝나고 두 아들을 야구장으로 불러 내 볼을 주고 받으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7살, 2살 된 아들만 둘을 두고 있는 아들바보 칸투는 최근 아이들을 자주 경기장에 데리고 나타나 눈길을 끌었습니다.

 

아빠의 이름이 적힌 두산 유니폼을 입은 두 아들들의 야구하는 모습을 바라보는 칸투는 행복한 미소를 지어 보이기도 했습니다.

 

칸투 부자의 행복한 야구놀이 모습을 사진으로 돌아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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