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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꽝

뒷모습으로도 충분하다.

노가다찍사 2009.08.30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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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9월9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LG와 삼성의 경기에서 4 1/3이닝동안 5실점 한 LG 정재복을 양상문 코치가 위로하고 있다.
정재복은 5회초 삼성 타자들에게 난타 당하며 무려 5실점을 한끝에 강판당했다.
뒷모습 만으로도 충분히 정재복의 마음을 대변하는 듯하다.

그러나 LG 타자들도 대단했다.
바로 대거 5점을 뽑아내며 동점을 만들며 승부를 연장으로 몰고 갔다.
그러나 11회 LG가 1실점하며 삼성의 승리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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