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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는 2일 잠실 LG전에서 솔로홈런을 포함해 3타수 2안타 2타점으로 팀 승리의 중추적 역할을 했다.


이대호는 팀이 1-2로 추격한 3회초 2사 1루에서 좌익선상 2루타로 동점을 만들었다.


3회초 2사 1루 롯데 이대호가 좌익선상 동점 1타점 적시타를 치고 2루에서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2로 맞서던 6회에는 LG 선발 심수창에게서 비거리 115짜리 좌월 솔로홈런을 터뜨렸다.



6회초 1사 롯데 이대호가 좌월 솔로 홈런을 치고 손을 들어 팬들의 환호에 답하고 있다.


롯데 이대호가 좌월 솔로 홈런을 치고 강민호의 특별한(?) 축하를 받고 있다.


 이대호는 수비에서는 나비처럼 가볍게 날았다.

8회말 무사 박종호의 1루수앞 땅볼때 롯데 1루수 이대호가 글러브속의 볼을 바로 던져 아웃시키고 있다.


8회말 2사 1루 LG 박용택의 홈런성 타구를 롯데 이대호가 파울이라며 손을 들어 보이고 있다.
이로 인해 박용택 홈런성 파울은 비디오 판정까지 갔고 박기택 주심이 결국 파울 선언을 했다.
대단히 큰 수확을 올렸다.
이쯤되면 수비, 공격에서 이날 이대호는 롯데 승리의 주역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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