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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리브하이 A.지아가 손승락과 독 같은 폼으로 시구를 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25일 일요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시구를 했습니다.

 

걸그룹 리브하이는 지난 22일 상무와 고려대의 프로아마농구최강전 결승에서 이미 시투를 하기도 해 팬들의 박수를 받기도 했습니다.

 

이날 시구를 한 A.지아는 시구 전부터 사진기자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턱돌이와의 연습에서 A.지아는 손승락의 전매특허인 가위차기 투구법을 선보여 깜짝 놀랬습니다.

 

A.지아는 시구를 앞두고 “목동구장 마운드에 올라 영광이다. 멤버들과 함께 넥센히어로즈의 우승을 기원하는 퍼포먼스 시구를 선보일 예정인데,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 또 허도환과 서동욱 선수가 우리음악을 등장송으로 사용하는데 시구를 통해 두 선수에게 힘을 실어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또한 리브하이는 클리닝타임에 최근 발표한 타이틀 곡 ‘하쿠나 마타타’를 부르며 넥센히어로즈의 승리를 기원하는 축하 공연을 펼치기도 했습니다.

 

A.지아, 가빈, 한결, 에밀리로 구성된 4인조 신인 걸그룹 ‘리브하이’는 최근 ‘모두 다 잘 될 거야’ 라는 뜻의 디지털 싱글 앨범 타이틀 곡 ‘하쿠나 마타타’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전격 데뷔, 희망의 메시지와 함께 흥겨운 일렉트로 사운드가 가미된 댄스 팝을 선보이며 대중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손승락이 마운드에 등장해서 제일 먼저하는 일이 있습니다.

 

 

 

그건 다름아닌 주심에게 인사를 하는것입니다.

 

A.지아는 손승락의 이런 행동도 시구에서 빠뜨리지 않고 선보였습니다.

 

이제 와인드업.......

 

상당히 높게 올라오는 키킹동작. 보통의 시구라면 이 사진이 가장 중요한 사진이 되겠지만 A.지아는 아니랍니다.

 

 

 

얼굴에서 묻어나는 강력한 시구

 

 

남들과 다른 시구의 사직점입니다. 투구 동작 후 점프.

 

손승락의 가위차기 투구의 완성이죠.

 

그리고 멋진 착지까지 실수 없이 선보입니다.

 

 

 

그걸로 끝인줄 알았는데 갑자기 뒤로 돌더군요.

 

그러고 보니 유니폼도 손승락의 유니폼이군요.

 

 

삼진을 잡거나 승리를 결정 짓는 투구를 한 후 선보이는 파이팅 넘치는 세리머니 모습까지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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