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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보여줬던 그냥 연예인의 시구가 아니었습니다.

 

 

섹시를 컨셉트로 한 시구도 아니었습니다.

 

 

아니 오히려 너무 완벽한 야구 유니폼으로 등장해 시구를 했습니다.

 

 

몸매 종결자 유승옥의 시구보다 시구 복장이 더 화제입니다.

 

 

26일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에서 유승옥이 시구를 했습니다.

 

 

LG 팬임을 밝힌 유승옥은 등장과 함께 완벽한 유니폼을 입은 모습에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유승옥은 모자부터 바지에 신발까지 완벽한 LG 유니폼을 입었지만 핫 바디 몸매를 숨기지는 못했습니다.

 

 

동양인 최초로 머슬마니아 톱5에 올랐던 몸매를 과시했죠.

 

 

유승옥은 마운드에 오르기 전 LG 투수 봉중근에게 11 지도를 받았다고 합니다.








사진 | LG 트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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