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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정이 문재인 대통령 앞에서 결국 금메달을 땄습니다.

설 명절을 맞아 평창 동계올림픽을 찾아 MPC에서 내외신 기자들을 위로하고 자원봉사자들과 저녁을 같이 먹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경기를 직관했습니다.

초반 여자 1500m에서 심석희가 탈락하면서 충격이었지만 최민정이 금메달을 획득하면서 아이스아레나는 열광의 도가니였습니다.

최민정의 두번째 눈물은 승리의 눈물이었습니다.

결승선을 통과하면서 두팔을 번쩍 들었던 최민정은 결국 눈물을 흘리고 말았습니다.

최민정 사진을 찍느라 문재인 대통령을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아마도 많은 박수를 보내며 응원했고 금메달 확정때는 많은 축하 박수를 보냈을거라 생각합니다.

이 포스팅의 제목은 문제인 대통령이 주어이지만 역시 주인공은 최민정입니다.

최민정의 금메달 화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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