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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윤공주가 28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5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넥센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를 해 야구장을 찾은 팬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습니다.

 

윤공주는 이날 시구와 애국가를 불렀습니다.



드디어 시구 타임.....


그런데 윤공주의 와인드업 자세가 좀 수상합니다.


아.....


자세히 보니 오른손으로 공을 던지는데 와인드업 자세는 왼손잡이 자세입니다.



왼쪽 다리를 옆으로 빼야 하는데 완전히 뒤로 빼 버려 투구 동작이 이상해져 버렸습니다.


동영상을 보니 손승락에게 시구 자세를 배울땐 정상적으로 발 위치를 가져갔더군요.


그러나 실제 시구에서는 뒤로 빠진 발을 자연스럽게 앞으로 가져오며 한번더 디딤발로 사용해 중심을 잡고 정상적인 투구를 했습니다.



윤공주의 시구에 턱돌이도 뒤에서 OK 사인을 보냈습니다.



윤공주에 대해서 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윤공주는 연기, 노래, 춤 모두 완벽하게 소화해 내는 뮤지컬계의 독보적인 여배우로 뮤지컬 마리앙투아네트’, ‘노트르담파리’, ‘시카고등에 출연했으며 다양한 캐릭터를 통해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고 현재 뮤지컬 드림걸즈에서 아름다운 외모와 부드러운 음색을 가진 디나 존스역할로 열연 중이라고 합니다.



사진| 김기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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