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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톱모델 미란다 커가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에서 시구를 했습니다.

 

미란다 커는 세계적인 모델 답게 분홍색 두산 유니폼과 레깅스 패션으로 마운드에 등장, 완벽한 S라인으로 팬들의 탄성을 자아냈습니다.

 

두산 투수 니퍼트에게서 투구 동작을 전수받은 미란다 커는 멋지게 시구를 마쳤습니다.

 

 

지난 11일 3박4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한 미란다 커는 입국과 동시에 케이블채널 SBS E! ‘서인영의 스타 뷰티 쇼’ 시즌2에 출연해 뷰티와 패션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또 12일에는 KBS ‘개그콘서트’ 녹화에 참여해 ‘개그콘서트’의 인기 코너인 ‘정여사’에 출연, 정태호 김대성과 호흡을 맞추기도 했습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 2011년과 지난해에도 잇따라 한국을 방문하는 등 한국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갖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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