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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치어리더가 돌아 왔습니다.

 

지난 4월16일 진도 앞바다에서 침몰한 세월호 참사 이후 실종자들과 희생자들의 추모 분위기에 응원을 자제했던 KBO가 10일부터 각 구단과 여론을 수렴해 야구장 응원을 자율적으로 다시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자율적이라고는 하지만 사실 모든 구단이 응원을 재개 한거죠.

 

목동야구장에서는 아주 요란한 응원은 그래도 많이 자제된것 같았습니다.

 

사실 잠실야구장이나 사직야구장의 경우는 이닝 교체 타이밍이 아닌 경기 중에도 과도한 앰프 사용으로 심판이 경기를 중단하고 앰프 자제를 요청할 정도로 요란했었죠.

 

이번 기회에 그런 응원은 좀 자제 했으면 합니다만 두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여하튼 다시 돌아온 그라운드의 꽃 치어리더의 응원으로 프로야구의 열기가 다시 뜨거워진것 같긴 했습니다.

 

부산에서는 박기량이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내 부산팬들을 즐겁게 했더군요.

 

NC 김연정은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경기에서 NC의 서울팬들 앞에 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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