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2차전 울산 모비스와 서울 SK의 경기가 26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결과부터 말씀드리면 서울 SK가 울산 모비스에 74-69로 승리하고 승부를 원점으로 보냈습니다.

 

이날 경기의 히어로는 주희정이었습니다.

 

4쿼터 마지막 주희정은 신들린듯 3점슛을 쏘았습니다.

 

특히 4쿼터에만 3개의 3점슛을 넣은 주희정은 전성기 때 선보였던 승부사 기질을 이날 경기에서 유감없이 보여줬습니다.

 

3점슛만 5개.....

 

신들린 듯 던졌고 동점에 역전에 던지면 들어가더군요....

 

신들린 주희정의 3점슛에도 역전된 상황을 반전 시키려는 이들이 있었으니.....

 

응원의 첨병 치어리더들이죠.

 

특히 울산 모비스에는 한국 최고의 인기 치어리더 박기량이 있었습니다.

 

그들 사이에서도 군계일학인 박기량.....

 

오늘은 그녀의 활약상을 간단히 사진으로 살펴보겠습니다.

 

 

 

 

 

 

 

 

 

▼▼ 사진이 마음에 드시면 아VIEW ON 버튼을 눌러주세요.▼▼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댓글
댓글쓰기 폼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