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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롯데 관련 포스팅을 하는군요.

 

시즌 초반부터 팬들의 외면을 받으며 공격적이던 팀 컬러가 변해 재미가 반감된 롯데 야구를 보는게 예전보다 많이 줄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4강을 향한 잰걸음을 시작한 롯데는 한화와의 2연전을 모두 승리하며 팬들의 기대를 끌어 올리고 있습니다.

 

특히 이날 경기에서는 박종윤이 한화를 상대로 3안타를 몰아치며 팀의 4연승을 이끌었습니다.

 

박종윤은 21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한화와의 원정경기에서 2루타 2개를 포함해 5타수 3안타 1득점으로 롯데의 6-4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전날에 이어 한화와의 2연전을 모두 이긴 롯데는 4연승하며 4강 진입에 한발짝 더 다가 섰습니다.

 

박종윤은 한화 선발 투수 바티스타를 상대로 1회 첫 타석부터 좌전 안타로 감을 잡더니 3회 2루타를 기록한 후 득점까지 성공했습니다.

 

선두 타자로 나와 우익수 옆에 떨어지는 안타를 날린 후 2루까지 파고 들었습니다.

 

그리고는 황성용의 우전 적시타 때 득점까지 성공했습니다.

또 박종윤은 4회 세 번째 타석에서 윤근영에게 좌익수 옆에 떨어지는 2루타를 때리며 두 번째 장타이자 3번째 안타를 만들었습니다.

 

박종윤은 전날 한화전에서도 두 개의 안타를 뽑아내며 팀 연승에 기여 했습니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박종윤이 21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5타수 3안타 1득점으로 팀의 4연승을 이끌었다. 2013.08.21 /대전_이석우 기자 foto0307@kyunghyang.com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유먼이 21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역투하고 있다. 2013.08.21 /대전_이석우 기자 foto0307@kyunghyang.com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강민호가 21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2회초 1사 2,3루 실책을 틈타 홈으로 뛰어들어 세이프되고 있다. 2013.08.21 /대전_이석우 기자 foto0307@kyunghyang.com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유먼이 21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만월의 기운을 받으며 힘차게 볼을 던지고 있다. 2013.08.21 /대전_이석우 기자 foto0307@kyunghyang.com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김성배가 21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역투하고 있다. 2013.08.21 /대전_이석우 기자 foto0307@kyunghyang.com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강동우가 21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9회말 무사 1루 송광민의 내야 땅볼때 2루에서 포스 아웃되고 있다. 2013.08.21 /대전_이석우 기자 foto0307@kyunghyang.com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이 21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승리한 후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13.08.21 /대전_이석우 기자 foto0307@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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