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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박한이가 지난해처럼 승부의 갈림길에서 결정적 한방을 날렸습니다.

 

한국시리즈 3차전 승리팀의 우승 확률이 무려 91%이군요.

 

정말 선수들의 예상대로 5차전에 끝이 날까요?

 

아님 넥센이 다시 반등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보낼까요?

 

이승엽의 행운의 안타로 동점을 만들더니 결국 9회 박한이의 역전 투런 홈런으로 3-1 승리했습니다.

 

박한이는 1-1이던 9회 초 2사 1루에서 상대투수 한현희에게 가운데 담장을 넘어가는 타구를 날려내며 삼성의 2연승을 결정지었습니다.

 

박한이의 홈런이 터지자 삼성 선수들은 일제히 덕아웃에서 빠져나와 서로를 부등켜 안으며 환호했습니다.

 

창용불패 임창용이 9회 말 등판해 유한준-박병호-강정호를 삼자범퇴로 잡아내며 승리를 지켜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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