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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수지가 1일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SK 와이번스 승리기원 시타를 했습니다.

 

시구는 개그콘서트 같은 코너에 출연중인 정명훈이었습니다.

 

이수지와 정명훈은 현재 개그콘서트 <선배, 선배!>에 같이 출연 중입니다.

 

지금은 폐지된 개그콘서트 <황해>에서 보이스피싱을 하는 역할로 많은 웃음을 주기도 했고 인기를 끌기도 했습니다.

 

새로운 코너 <선배, 선배!> 개대여신 14학번 이수지!!!

 

좋아하는 선배에게 들이 대 보지만 꿈쩍 않는 돌부처같은 선배....

 

꺄르르 꺄르르 꺄르르 꺄르르

 

미스에이 수지와 맞먹는 개대여신 14학번 이수지는 어느새 광고에도 진출했더군요.

 

수지가 하는 수지크림 CF에서 반전 수지로 등장했습니다.

 

이수지는 1985년 경기도 양주 출생으로 인덕대학 방송연예과를 졸업하고 2012년 KBS 27기 공채로 데뷔했습니다.

 

2008년 SBS 개그맨 선발대회 은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지난해 보이스피싱 근절 홍보대사로 활동중이기도 합니다.

 

시타를 마치더니 엄청난 기세로 정명훈에게 달려가 안기며 기습 키스를 시도합니다. 팬들은 그녀의 모습에 꺄르르 웃었습니다.

 

진지한 표정으로 시타자세를 취해봅니다.

 

시타 준비를 하다말고 섹시한 포즈를 취하더군요.

 

 

섹시, 섹시.....

 

유혹의 몸짓.......

 

선배를 유혹????

 

 

과격하게 유혹해 봅니다만....

 

 

 

 

 

정명훈의 시구볼이....

 

어디로.....

 

수지의 ㅁ리위로 날아오자....

 

무서운 표정으로 선배에게 돌진.....

 

 

거칠고 격하게 돌진..... 심판도 웃겨 죽습니다.

 

 

이내 트레이드 마크인 <꺄르르 꺄르르 꺄르르 꺄르르>를 선보여 팬들에게 큰 웃음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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