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4인조 걸그룹 베스티의 해령과 혜연이 9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시구와 시타를 했습니다.


넥센 히어로즈에서 원래 뿌린 보도자료에는 다해가 시타를 하는거 였는데 바뀌었군요....


베스티 멤버 해령과 혜연, 그리고 다혜가 목동야구장에 왔습니다.


그러고 보니 한명이 없네요.


유지가 없네요.


멤버 3명은 크리닝타임에 넥센 히어로즈의 승리를 기원하는 축하공연도 했습니다.


그 덕분에 넥센은 나타전 끝에 KIA에 전날의 복수를 했습니다.


한편, 올해 베스티가 발표한 세 번째 디지털 싱글 ‘THANK U VERY MUCH’는 레트로한 기타 리프와 힙합 리듬이 어우러진 


독특한 분위기의 댄스곡으로 메인 보컬 유지의 숨겨진 보컬 실력뿐만 아니라 멤버들의 숨겨진 랩 실력을 엿볼 수 있었는데 유지가 없어 좀 아쉬웠습니다.


 

 

 

 

 

 

 

 

 

 

 

 

 

 

 

▼▼ 사진이 마음에 드시면 아VIEW ON 버튼을 눌러주세요.▼▼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