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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세이셔널 손흥민이 대표팀에 합류했습니다.

손흥민은 27일 소속팀 토트넘의 번리전 경기에 선발 출장해 70분을 소화하고 곧바로 한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습니다.

피곤하겠죠.

4시쯤 파주NFC에 흰색 아우디를 타고 도착한 손흥민은 분홍색 후드티에 배기팬츠를 입고 편하게 입소했습니다.

5시45분에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한 손흥민.... 

풀타임을 소화하기 어려워보인 모습에 장거리 비행, 시차적응까지....... 

그러나 손흥민은 몸상태가 좋다며 작년에도 올림픽 등으로 소속팀에서 초반 경기에 뛰지 못했지만 최근 교체로 투입됐고, 마지막 경기서 선발로 뛰어 컨디션이 괜찮다고 했습니다.

또 이란전 승리를 위해서는 무득점 트라우마를 벗어나야 한다고 했습니다.

신태용 감독의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많은 기대가 된다고도 말해 이란전 승리 기대감을 더 높였습니다.

손흥민은 오른손에 붕대를 감고 피곤한 몸 상태에도 밝은 표정으로 동료들과 함께 훈련을 소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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