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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하늘에 불타는 노을이 내렸습니다.

엄청난 더위로 여름 내내 숨이 턱턱 막혔던 날씨가 단 한번의 비로 선선한 가을을 맞더니 또 한번의 비로 이젠 아예 추위를 느끼게 했습니다.

그러더니 이번엔 서울 경기 곳곳에서 쌍무지개를 선물했습니다.

친구들은 카톡을 통해 쌍무지개를 보내 왔습니다.

친구들의 사진을 보고 저도 밖으로 뛰어 나갔습니다.

하지만 무지개는 없고 대신 멋진 노을을 봤습니다.

장소는 서강대 앞 경의선 철도공원입니다.

아이폰으로 찍은 노을이 물에 반사 되어 더욱 황홀한 풍경사진을 만들도록 해 줬습니다.

물론 불타는 노을 사진은 원본에서 색조 화장을 좀 했습니다.

원본보다는 많이 아름다운 모습을 보였습니다.

요즘 아이폰 광고를 보는 듯한 사진입니다.

감상해 보시죠.

아래는 친구가 보내온 멋진 쌍무지개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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