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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 그룹 애프터스쿨의 꿀벅지 소유자 유이가 지난해 모 방송 시상식에서 춤을 추는 것을 보았다.
'참 섹시하게 춘다' 라고 생각하고 신나게 추는 방송을 지켜 보았다.
그리고  3일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SK와 KT의 경기에서 다시 그 당시 나왔던 노래와 춤을 보았다. 
이 포스팅을 위해 인터넷에서 자료를 찾아 보았다.
SK 치어리더들이 춘 춤은 비욘세가 부른 <싱글레이디>의 춤이다.
이날 경기전 SK 치어리더들의 공연에는 단연 양현주 양이 군계일학이었다. 
짧은 탱크탑으로 무장(?)한 그녀의 춤사위에 나의 카메라는 격렬한 셔터음으로 진동하고 있었다.
비욘세도 울고 갈 그녀들의 싱글레이디 춤은 잠실 학생체육관을 찾은 팬들을 경기 시작 전부터 흥분하게 했다.
한번은 섹시하게 또다른 한번은 귀엽고 앙증맞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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