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요몇일 롯데 배트걸이 화제입니다.

 

지난 19일 사직 KIA전에서 강민호의 홈런때 중계방송을 타고 굉장히 이례적인 광경이 벌어졌습니다.

 

양승호 감독 옆에서 강민호와 하이파이브를 하는 배트걸이 화면에 나온겁니다.

 

더욱이 양승호 감독보다 앞서 강민호와 하이파이브를 했으니 말이죠....

 

이날 국내포털에는 그녀가 인기검색어에 오르며 갑자기 유명세를 탔습니다. 

 

그래서인가요?

 

다음날 취재 기자들이 선수들보다 그녀의 인터뷰를 먼저 했다고 합니다.

 

그 광경을 본 선수들이 깜짝 놀라는 것은 당연한 일.....

 

주인공은 동아대 무용과 3학년 휴학 중인 신소정양 이었습니다.

 

배트걸로 데뷔한지 채 10경기도 되지 않은 신참이라고 하는군요.

 

그녀는 롯데 전준우 광팬이라고 합니다.

 

전준우가 등장하면 나오는 노래도 따라부르고 이런 모습은 3루쪽 배트걸을 할때도 마찬가지였다고 합니다.

 

이런 신양이 양승호 감독의 마음을 움직인거죠.

 

강민호의 홈런때 폴짝 폴짝 뛰며 좋아했다고 합니다.

 

이를 본 양승호 감독이 그녀에게 하이파이브를 권유 했고 감독보다 먼저 하이파이브를 하는 모습이 방송을 타면서 대한민국 최고 유명 배트걸이 된거죠. ㅎㅎ

 

사실 신양은 그 전에 저의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보통의 배트걸과는 다른 행동때문이었죠.

 

5월10일 제가 찍은 사진에는 친구들이 왔는지 선수의 배트를 잡고 더그아웃으로 들어가며 손을 흔들고 있었습니다.

 

살짝 내민 혀는 그녀의 엉뚱하고 독특한 매력과 미모를 선보였답니다.

 

제목이 좀 거시기하긴 하지만 http://news.khan.co.kr/kh_photo/khan_index.html?artid=201205102130101&code=980101 

 

올시즌 아마도 사직야구장을 가면 배트걸 사진 많이 찍을것 갔습니다.

 

그녀도 이제 사진기자들이 취재해야 하는 유명인(?)이 된거죠.

 

경성대 전지현 김연정과 함께 롯데 홈구장 사직에 가면 봐야하는 또 한명의 남심을 녹일 스타가 탄생한 것입니다.

 

 

▼▼글과 사진이 마음에 드시면 아VIEW ON 버튼을 눌러주세요.▼▼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