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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어촌편 3 첫 방송이 곧 공개됩니다.

아름다운 섬 득량도에서의 새로운 자급자족 어부라이프가 삼시세끼의 아이콘 이서진과 새 멤버 에릭, 윤균상이 함께 만들어 갑니다.

득량도는 어디 있는 섬??

전라남도 고흥군에 있다는군요.

농촌을 떠나 처음으로 어촌에서 삼시세끼를 찍는 이서진과 에릭은 드라마 <불새> 이후 12년만에 재회라는군요.

그리고 막둥이 윤균상의 신선한 웃음도 지켜 볼만 하다고 합니다.

이번 편에서는 재미나게 <서지니호>라는 이름의 배가 등장합니다.

말 그대로 이서진의 선장 데뷔기이죠.

득량도에서 직접 배를 몰고 바다에 나가 낚시를 하기 위해 이서진이 실제로 어선 면허증 따기에 도전했다고 합니다.

이서진은 제작발표회에서 오랫동안 공부를 해 본 적이 없어 실기보다 필기가 힘들었다며 필기는 굉장히 낮은 점수로 합격했고 실기시험은 수월했다고 합니다.

그러고도 한번에 붙었다고 합니다.

제작발표회에서 주인공들은 각자의 캐릭터 소품을 들고 나왔습니다.

먼저 등장한 윤균상은 도끼와 장작을 가지고 등장했고 에릭은 빨간색 고무장갑을 들고 나왔습니다.

만재도 차줌마처럼 득량도에는 에릭이 요리 실력을 뽐낸답니다.

마지막으로 등장한 주인공 이서진은 <서지니호>를 앞에 두고 낚시대를 들었습니다.

정선의 밍키, 만재도의 산체와 벌이, 고창의 손오리와 겨울이를 뛰어넘을 새로운 동물 가족의 등장도 있습니다.

막내 윤균상이 키우든 2마리의 고양이가 등장합니다.

실제 윤균상은 본인의 SNS를 통해 반려 고양이와의 행복한 일상을 전하며 화제를 모은바 있어 윤균상과 반려 고양이가 어떤 매력을 뽐낼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세 주인공들이 득량도에서 펼칠 재미난 삼시세끼가 기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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