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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한일전으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축구 결승에서 승리해 결국 군면제 혜택을 보게 됐습니다.

손흥민의 금메달 획득 소식에 피파는 물론이고 외신들도 손흥민을 앞세운 한국의 금메달 소식과 함께 군면제 얘기와 축하 인사를 전했습니다.

피파는 2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손흥민이 금메달을 깨무는 사진을 올리며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아시안게임 최종 우승을 축하했습니다. 

BBC, CNN 증 외신도 손흥민이 아시안 게임 우승으로 병역 문제를 피할 수 있게 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손흥민의 소속 구단 토트넘도 공식 트위터에 손흥민이 양손을 뻗고 달리는 모습을 담은 사진과 함께 “쏘니(Sonny) 축하해”라고 썼습니다. 

또 토트넘 공식 페이스북에는 “이거 금메달 실화냐”면서 “눈물이 아닌 행복한 미소를 보니 더욱 기쁜 캡틴 쏜의 금메달”이라고 한글로 쓴 축하 메시지가 올라오기도 했습니다. 

한편 이번 아시안게임 우승으로 와일드카드 손흥민과 조현우, 황의조를 포함해 출전 선수 20명 전원이 병역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김기남 기자가 보내온 한일전 생생화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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