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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가 새로운 갈라 프로그램 '이매진(Imagine)'을 선보여 팬들을 설레게 했습니다.

 

김연아는 21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올시즌 자신의 아이스쇼 공연 1부 마지막을 새로운 갈라 이매진으로 장식했습니다.

 

특히 이매진은 존 레논의 1971년작 앨범 '이매진'의 첫 번째 트랙이자 타이틀곡입니다.

 

아름다운 곡과 그의 반전 사상이 담긴 가사로 존 레논 최고의 수작으로 평가받는 노래입니다.

 

이번 김연아가 사용한 노래 이매진은 캐나다 여가수 에이브릴 라빈이 부른 곡입니다.

 

우아하고 정갈한 하얀 드레스를 입고 은반에 나선 김연아는 더블악셀, 트리플 살코, 더블 악셀로 이어지는 점프를 모두 깔끔하게 성공했고 스핀 연기도 곡의 분위기에 완벽하게 녹아 들었습니다.

 

김연아는 프로그램 속에 귀여움과 밝은 미소로 평화의 모습을 그려냈습니다.

 

특유의 우아한 연기와 함께 높고 화려한 점프 자유와 평화를 갈망하는 안무로 가득했죠.

 

특히 프로그램 중간 'V'를 그리는 동작과 가사 'Only One'에 맞춰 손동작을 하는 모습은 모든 관중들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했습니다.

 

지금까지 글로만 김연아의 이매진을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제 블로그는 글로 하는 블로그가 아니지 않습니까?

 

역시 사진이죠.

 

지금부터 김연아의 새 갈라 프로그램 이매진을 사진으로 돌아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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