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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전의 날이 밝았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하루 앞둔 국회 앞 풍경들입니다.

시민들은 하나 둘씩 모여 들었고 탄핵 가결을 위한 압박도 시작됐습니다.

비가 내리며 혹한의 추위를 온몸으로 받아야 했지만 탄핵 가결을 위한 국민들의 의지를 꺾지는 못했습니다.

박사모의 탄핵 반대 집회도 있었지만 절대 다수의 국민들이 원하는 바에 비할 바 아니었습니다.

야 3당 의원들은 부결시 의원직 전원 사태를 결의 했고 새누리당 비주류 의원들도 반드시 가결한다는 의지를 비쳤습니다.

많은 시민들이 어린 아이의 손을 잡고 국회 앞 집회에 참석했고 어느 고등학생들은 하야를 위한 퍼포먼스도 선보였습니다.

이제 몇시간 후면 탄핵이 결정 납니다.

탄핵 결정에 따라 이 나라의 운명도 결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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