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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배두나가 지난 7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는 영화 <터널> 제작보고회에 참석했습니다.

할리우드로 갔던 그녀가 2년만에 우리 영화에 출연했습니다.

2014년 개봉한 영화 <도희야> 이후 처음이라는군요.

이날 배두나는 맡은 배역에 대한 준비를 묻는 질문에 그녀는 '노메이크업'이라고 답했습니다.

함께 출연하는 배우 하정우의 아내로 열연을 펼친 배두나는 터널에 고립된 남편을 먹먹한 마음으로 기다리는 모습을 연기하기 위해 화장을 안했다고 했습니다.

몇날 며칠 밤을 지샌 아내 세현의 피곤한 얼굴을 리얼하게 표현하기 위함이라고 했습니다.

영화에서 사실적인 연기는 매우 중요하죠.

하지만 여배우의 입장에서 노메이크업은 큰 용기가 아닐 수 없습니다.

자칫 이미지에 좋지 못한 영향을 미칠 수도 있기에 캐릭터를 위한 그녀의 세심한 마음가짐에서 배역에 대한 열정이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모아 봤습니다.

변화 무쌍한 배두나의 표정.

먼저 눈에 띈것은 단정한 단발머리.

혹시 올여름 배두나 스타일로 유행할려나???

웃고 웃고 크게 웃고...

어떨땐 눈에 힘 팍....

붉은색 립스틱에 시크한 매력도 있고.....

아우라 가득한 배두나의 매력 가득한 얼굴 표정을 모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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