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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명의 한국 야구대표팀이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면서 병역혜택을 받게 됐습니다.


한국 대표팀은 28일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야구 결승 경기에서 대만을 6-3로 꺾고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한국 야구대표팀 선수들은 2010년 광저우 대회에 이어치열한 순위 쌍ㅁ 아시안게임 2연패라는 위업을 달성함과 동시에 병역혜택이라는 선물도 받았습니다.


병역혜택 대상자는 나지완(KIA), 황재균(롯데), 손아섭(롯데), 차우찬(삼성), 김상수(삼성), 이재학(NC), 나성범(NC), 한현희(넥센), 김민성(넥센), 유원상(LG), 오재원(두산), 이태양(한화), 홍성무(동의대) 등 13명입니다.


또한 이번 야구대표팀은 금메달 획득으로 연금 혜택을 위한 10포인트를 쌓았고 별도로 한국야구위원회가 금메달 포상금으로 책정해 놓은 2억 원을 받게 됐습니다. 


이제 금메달의 기쁨도 잠시, 대표팀 선수들은 소속팀으로 돌아가 다시 치열한 전장으로 내몰린답니다.


오는 10월1일부터 아시안게임으로 중단됐던 프로야구 리그가 재개됩니다.


잠시 잊고 있었지만 프로야구는 치열한 순위싸움이 계속되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팀 당 10~15경기를 남겨 놓은 가운데 선두도, 4위도, 꼴찌도 누가 될 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9개 구단 모두 저마다 생각하는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전력을 다할 것입니다.


신나는 역전 드라마를 쓴 야구대표팀의 결승 하이라이트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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