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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양상문 감독이 취임 후 첫 경기에서 승리를 챙겼습니다.

 

양상문 감독은 취임식을 갖고 그날로 바로 경기에 투입됐습니다.(당연한거죠. ㅎㅎ)

 

마음먹고 등장한 선발 티포드의 6이닝 무실점 호투...

 

무섭게 집중된 타선의 힘으로 5-0 승리.

 

독한 야구를 하겠다고 공언한 양상문 감독.

 

그 독한 야구가 빛을 발한걸까요?

 

특히 승리의 출발 신호는 포수 최경철이었습니다.

 

최경철은 5회말 2사 롯데 옥스프링의 2구째 138km 커터(구단서 제공한 자료겠죠. 이건 기사 참고한겁니다.)를 통타, 좌월 홈런을 날렸습니다.

 

제공된 기록을 보면 2004년 5월5일 롯데전으로 3660일 만에 홈런을 기록한 것이라고 합니다.


결과적으로 LG는 롯데에게 1점도 실점하지 않았고 결국 최경철의 홈런이 결승타가 됐습니다.

 

2-0으로 앞선 8회초 정찬헌이 1안타 1볼넷으로 1사 1·2루 위기를 맞자 양 감독은 망설임 없이 마무리 봉중근을 투입했습니다.

 

승리를 확정지어야 하는 위기 상황에서 지체없이 마무리 봉중근을 투입하는 승부수를 띄운거죠.

 

그런 힘이 돌았던걸까요?

 

8회말 독기 품은 타선이 불을 뿜으며 5-0을 만들며 롯데의 추격 의지를 꺾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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