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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양상문이 프로데뷔 1군 첫 안타를 친 채은성의 공에 <大선수가 되세요>라고 써서 전달했습니다.

 

채은성은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1군 엔트리에 등록된 날 선발 출전해 두 번째 타석 만에 데뷔 첫 안타를 터뜨렸습니다.

<2군 거포>로 활약한 LG 채은성은 27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삼성과의 경기에서 7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2회 첫 타석에서는 보내기 번트를 정확하게 댔고 4회말에는 배영수로부터 좌전 안타를 터뜨렸습니다.

 

채은성은 올 시즌 퓨처스리그에서 타율 .403 6홈런 39타점으로 괴물 같은 활약을 펼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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