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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가 양상문 MBC 해설위원을 김기태 전 감독의 후임 사령탑으로 발표했습니다.

 

계약 기간은 3년 6개월.

 

오는 13일 잠실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부터 2017 시즌까지 팀을 이끌게 됐습니다.

 

계약금과 3년 6개월 연봉 총 합은 13억 5천만원입니다.

 

김기태 감독이 지난 4월23일 대구 삼성전에서 사의를 표하자 조계현 수석 코치에게 감독 역할을 맡겼지만 감독 대행으로 선임하지는 않았었죠.

 

 

양상문 감독은 1994년 롯데 투수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해 2004년 롯데 사령탑에 올라 2시즌 동안 감독직을 수행했습니다.

 

LG에서는 2002년과 2003년, 2007년과 2008년 총 4년 동안 투수 코치로 활약했습니다.

 

9년만에 1군 감독으로 돌아온 양상문 감독이 10승 1무 23패로 최하위에 머물고 있는 LG를 반등시킬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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