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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이렇게 즐거운 공개 리허설은 없었던것 같았습니다.

김연아가 공연을 하루 앞두고 1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특설링크에서 가진 '올댓 스케이트 서머 2011' 미디어 공개 리허설에서 시종 밝은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아니 밝은 모습이 아니고 아예 박장대소하며 빵 터졌습니다.

제가 그동안 봐 왔던 김연아의 리허설중에서 이런 모습을 선보인건 이번이 처음이지 싶습니다.

물론 그동안의 행사에서 미소를 안보인건 아닙니다.

하지만 어제는 웃음의 강도가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리허설 도중 데이비드 윌슨이 김연아 앞에서 멋진 점프연기를 선보이자 박수를 치며 즐거워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리허설 내내 하얀 이빨을 드러내며 너무 밝게 웃었습니다.


누가 그녀를 이리도 즐겁게 했는지????

사진을 찍고 있으니 알수는 없고... ㅎㅎ




안무가 데이비드 윌슨의 안무대로 김연아는 마지막 포즈를 열심히 연습했습니다.

아니 팬들에게 인사하는 첫 모습이군요.


긴 생머리를 좌우로 흔드는 모습도 찍혔군요.


깜찍한 표정으로도 스케이팅을 하고....


뒷모습도 이쁘네요. ㅎㅎ










긴 생머리가 얼굴을 휘감을땐 살아있는 생동감이 최고조에 이르기도 하더군요.

이 사진에 표정만 활짝 웃고 있으면 최고의 사진이 될뻔 했는데 좀 아쉽더군요.


다음 사진에서는 얼굴에 살인미소 한장이 흐르죠.

역시 사람은 웃는 모습이 최고에요.


이번 아이스쇼에는 2010~2011 시즌 프리스케이팅 프로그램이었던 '오마주 투 코리아'를 국내에서 초연할 예정입니다.

원래 4분 10초의 공연을 3분 30초로 줄여 선보인다고 합니다.

볼거리를 제공하는 아이스쇼의 특성상 4분 10초의 시간이 길고 점프나 스핀도 많아 시간을 줄여서 연기에 집중했다고 합니다.

특히 김연아는 화려한 프리젠테이션으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까지 성공시켜 아이스쇼를 볼려는 분위기는 더욱 뜨거워졌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긴글과 사진 보시느라 고생하셨죠!!!

이날 기자회견에서 김연아는 여러가지 재미난 표정을 선보였습니다.

활짝 웃는 사진부터 우는듯한 사진까지 김연아의 재미난 표정사진을 감상토록 하겠습니다.

ㅎㅎ, 마지막 사진은 절대 우는 사진이 아닙니다. 오해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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