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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잠실야구장과 SK행복드림구장에서 윤보미와 황보미가 시구를 했습니다.

에이핑크 윤보미는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서 역대급 시구를 선보이며 이슈가 됐습니다.

아나운서 황보미는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에서 멋진 시구를 했습니다.

투구폼으로 보나 구질로 보나 에이핑크 윤보미의 완벽한 승리였습니다.

시구에 나서는 복장에서 부터 완벽했던 윤보미는 흡사 LG 트윈스 선수 같았습니다.

직접 투수판에 발을 밟고 올라 진짜 선수처럼 시구를 했습니다.

완벽한 투구폼으로 빠른 속구를 선보인 윤보미의 시구볼은 정확히 포수 미트에 꽂혔습니다. 

2015년 8월에 던졌을때 보다 더 멋져 보였습니다.

윤보미는 MBC에서 새롭게 기획하는 웹 콘텐츠 '마구단'에 출연 중입니다. 

'마구단'은 야구를 사랑하는 소녀들이 최정상 멘토를 만나 야구마스터가 되기까지 도전하는 국내 최초 스포츠 미션 리얼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윤보미는 이날 시구 100km 기록에 도전했습니다.

한편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약을 했던 황보미는 '한밤의 TV연예' 리포터로 이름을 알리기도 했고 오는 7월 방송되는 tvN '크리미널 마인드'에 카메로로 출연, 연기를 펼칠 예정이라고 합니다.

직접 대결을 펼친건 아니지만 각기 다른 구장서 던진 시구 사진을 맞붙여 비교해 봤습니다.

어떻게 다른지 그냥 재미삼아 비교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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