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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엘리스 소희와 가린이 2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에서 시구와 시타를 했습니다.

어릴적 부터 야구를 좋아 했다는 소희는 힘이 느껴지는 시구를 했습니다.

가린도 많은 연습 끝에 멀리 홈런을 날린듯 한 포즈를 취하기도 했습니다.

클리닝 타임에는 넥센 히어로즈의 승리를 기원하는 축하공연도 펼칠 예정입니다.  

걸그룹 엘리스는 <K팝 스타 시즌6>가 발굴한 김소희, 민가린을 필두로 유경, 벨라, 혜성까지 총 5인조로 구성된 그룹으로 지난 6월 가요계에 데뷔했습니다.  

다양한 하트 모습을 선보이며 <하트장인돌>로 불리는 신인 걸그룹 <엘리스>는 최근 타이틀곡 <우리 처음>이라는 곡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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