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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리스 힐튼이 힐튼 호텔을 버리고 하얏트 호텔에 여장을 풀었다.
왜???
이유는 간단했다.
한강을 조망할 수 있는 전망이 하얏트호텔이 훨씬 좋았기 때문이다.

또 전용기가 있음에도 대한항공을 타고 입국했다.
그건 또 왜 그런가???
대한항공 퍼스트클래스의 서비스가 세계 최고라는 얘기를

듣고 직접 경험해 볼려고 했다
는 설이 있다.
정말이면 대한항공 대박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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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1월8일 오후 패리스 힐튼이 숙소인 하얏트 호텔을 나서며 사진기자들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힐튼은 이날 남산 한국의집에서 무한도전 촬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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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분홍 개량한복을 입은 힐튼은 도령복차림의 무한도전 멤버들과 오후 5시까지 촬영을 했다.
힐튼은 자신의 일거수 일투족을 사진기자들에게 보여주며 화려한 미소와 함께 아름다운 모습을 연출했다.
힐튼의 이런 노력(?)을 오히려 한국 경호원들이 몸으로 막으며 저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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