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치어리더

열정적 헤드뱅잉 선보인 박기량

노가다찍사 2015.03.19 09:52




박기량을 오랜만에 만났습니다.
최근에는 제가 야구 축구가 시작되면서 야구 일정 위주로 움지이다 보니 농구가 포스트 시즌중임에도 잘 볼 수가 없네요.
오래만에 울산 동천체육관을 찾아 4강 플레이오프 1차전 모비스와 LG의 경기를 볼 수 있었습니다.
이곳은 박기량이 활동하는 무대이기도 하죠.
경기전 박기량은 우승컵 앞에서 팬들과 기념촬영도 진행을 했는데 아쉽게도 저는 보질 못했습니다.
대신 박기량의 열정적인 헤드뱅잉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울산 모비스의 6번째 우승을 향한 박기량의 치어리딩 화보입니다.
한편, 울산 모비스는 18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창원 LG와의 2014-2015 KCC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86–71로 승리했습니다.
모비스의 흐름으로 이어진 경기는 끝까지 여유로운 승리를 챙기는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날 모비스의 유재학 감독은 플레이오프 통산 41승째를 기록해 KT 전창진 감독이 갖고 있던 최다승 기록과 동률을 이뤘다고 하더군요.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