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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와썹'의 나리와 나다가 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시구 및 시타를 했습니다.


은 숏팬츠를 입고 나온 나리와 나다는 건강한 허벅지를 드러내는 아찔한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녀들의 이미지처럼 파월풀한 시구로 팬들의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와썹은 최근 2014 브라질 월드컵을 공략한 노래 ‘파이어(FIRE)’로 활동하며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역동적인 이미지를 선보이며 건강미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와썹은 멤버 전원이 5회가 끝난 클리닝 타임에 LG 응원단상에 올라 공연도 했답니다.


팬들은 그녀들의 환상적인 공연에 탄성을 자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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