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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가 2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넥센과의 경기에서 윤석민, 민병헌의 맹타와 유희관의 호투에 힘입어 11-4로 승리했습니다.

전날 넥센을 꺾고 4연패의 사슬을 끊은 두산은 이날 승리로 2연승을 달리며 24승, 4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올 시즌 처음 6번타자로 선발 출전한 윤석민은 1-3으로 끌려가던 2회말 무사 1루 동점 투런포를 쏘아올리는 등 4타수 4안타 4타점 3득점으로 맹타를 휘둘렀습니다.

또 민병헌은 3-3으로 맞선 3회말 역전 투런 홈런을 때려냈고 홍성흔도 4타수 2안타 2득점으로 좋은 타격감을 선보였습니다.

 

박건우도 4타수 2안타 2득점으로 힘을 보탰습니다.

특히 두산 선발 유희관은 1회초에만 3실점하며 초반 난조를 보였으나 이후 무실점 퀄리티 피칭을 선보이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유희관은 프로 데뷔 후 가장 많은 112개의 을 던지며 데뷔 이후 개인 최다 이닝을 책임졌습니다.

 

이날 유희관은 7이닝 5피안타 3실점을 기록하고 시즌 3승째를 올렸습니다.

넥센은 두산에 2연패하며 삼성에 다시 공동 1위 자리를 내줬습니다.

 

1위자리를 놓고 밀고 밀리는 싸움을 벌이는 넥센과 삼성이 이번 주중 3연전을 펼칩니다.

 

저도 이 경기 취재를 할 계획입니다.

 

좋은 사진 기대바랍니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민병헌이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3회말 역전 2점 홈런을 치고 박건우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13.06.02 /잠실_이석우 기자 foto0307@kyunghyang.com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유희관이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역투하고 있다. 2013.06.02 /잠실_이석우 기자 foto0307@kyunghyang.com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 서건창이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1회초 1사 1,2루 박병호의 적시타때 득점을 올리고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13.06.02 /잠실_이석우 기자 foto0307@kyunghyang.com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 밴헤켄이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역투하고 있다. 2013.06.02 /잠실_이석우 기자 foto0307@kyunghyang.com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윤석민이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2회초 무사 1루 동점 2점 홈런을 치고 있다. 2013.06.02 /잠실_이석우 기자 foto0307@kyunghyang.com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윤석민이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2회초 무사 1루 동점 2점 홈런을 치고 홍성흔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13.06.02 /잠실_이석우 기자 foto0307@kyunghyang.com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윤석민이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2회초 무사 1루 동점 2점 홈런을 치고 홍성흔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13.06.02 /잠실_이석우 기자 foto0307@kyunghyang.com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민병헌이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3회말 역전 2점 홈런을 치고 있다. 2013.06.02 /잠실_이석우 기자 foto0307@kyunghyang.com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민병헌이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3회말 역전 2점 홈런을 치고 환호하고 있다. 2013.06.02 /잠실_이석우 기자 foto0307@kyunghyang.com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민병헌이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3회말 역전 2점 홈런을 치고 박건우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13.06.02 /잠실_이석우 기자 foto0307@kyunghyang.com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민병헌이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3회말 역전 2점 홈런을 치고 박건우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13.06.02 /잠실_이석우 기자 foto0307@kyunghyang.com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홍선흔이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3회말 1사 2루 윤석민의 3루앞 땅볼때 3루에서 세이프되고 있다. 2013.06.02 /잠실_이석우 기자 foto0307@kyunghyang.com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홍선흔이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3회말 1사 2루 윤석민의 3루앞 땅볼때 3루에서 세이프되고 있다. 2013.06.02 /잠실_이석우 기자 foto0307@kyunghyang.com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홍선흔이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3회말 1사 2루 윤석민의 3루앞 땅볼때 3루에서 세이프되고 있다. 2013.06.02 /잠실_이석우 기자 foto0307@kyunghyang.com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오재원이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3회말 1사 1,3루 2타점 3루타를 치고 포효하고 있다. 2013.06.02 /잠실_이석우 기자 foto0307@kyunghyang.com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유희관이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7회초 76km 짜리 커브를 던지고 웃고 있다. 2013.06.02 /잠실_이석우 기자 foto0307@kyunghyang.com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유희관이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7회초를 무실점으로 막고 주먹을 쥐며 환호하고 있다. 2013.06.02 /잠실_이석우 기자 foto0307@kyunghyang.com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 박종윤이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8회말 올시즌 첫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2013.06.02 /잠실_이석우 기자 foto0307@kyunghyang.com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유희관과 선수들이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승리한 후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13.06.02 /잠실_이석우 기자 foto0307@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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