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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가 4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2-1로 앞선 5회초 만루 홈런을 날렸습니다.


개인 통산 9번째 만루 홈런이었습니다.

한국 프로야구 역대 4위에 해당하는 기록입니다.


은퇴한 심정수가 12개로 역대 최다 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박재홍은 11번, 삼성 이승엽은 현역 선수 가운데 최다이자 역대 3위인 10개를 기록 중입니다.


이범호는 김기태 전 LG감독과 나란히 9개로 기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올 시즌 총 5번의 만루 찬스에서 2번을 만루 홈런으로 만들었습니다.


하영민의 3구째 시속 131km 체인지업을 제대로 당겨 130m 짜리 큼지막한 홈런을 때렸습니다.


이범호는 올해 친 홈런이범호, 개인 통산 9번째 중 가장 의미있는 홈런이라고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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