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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병헌이 14일 열린 영화 <마스터> 제작발표회에서 뼛속까지 나쁜 악인에 대해 언급을 했습니다.

영화 <마스터>에서 이병헌이 맡은 진현필 회장 캐릭터가 뼛속까지 나쁜 악역이라고 밝혔습니다.

진현필 회장은 우리가 이해하지 못하는 생각 구조를 가진 사람이라고 밝혔습니다.

최근 대한민국을 흔들어 놓은 최순실의 국정 농단도 이런 맥락은 아닌지?

도대체 최순실과 측근들의 생각을 보통 사람인 제가 이해할 수 없으니 말이죠.....

이병헌의 말하는 진회장처럼 최순실은 어쩌면 뼛속까지 나쁜 사람이며 사고 자체가 일반 사람들과 다르고 자기의 소신과 철학이 다른 그녀의 생각 구조는 우리 같은 보통 사람들은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까도 까도 나오는 양파보다 더한 최순실 게이트의 끝이 어디일지 너무나 궁금합니다.

이병헌은 영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이후 8년 만에 악역을 맡았다는군요.

영화 <마스터>에는 이병헌 외에도 강동원, 김우빈 그리고 오달수, 엄지원, 진경 까지 출연을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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