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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월화드라마 <달의연인 보보경심 려> 제작발표회가 지난 24일 SBS 방송국이 아닌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렸습니다.

보통은 SBS 목동사옥에서 열리는데 말이죠. 이유는 많은 참석인원 때문이었습니다.

제작발표회에는 김규태 감독, 조윤영 작가를 비롯한 이준기, 이지은, 강하늘, 홍종현, 남주혁, 백현, 지수, 김산호, 윤선우, 김성균, 강한나, 진기주, 서현, 지헤라가 참석했습니다.

많은 출연진들이 참여하는 자리라 포토 타임도 2번에 나눠 열렸고 시간도 거의 40여분이 걸렸습니다.

그래서 오늘 포스팅에는 사진이 많습니다.

개인 사진, 커플사진, 삼각 관계 사진, 단체 사진 등 한장씩만 포스팅 해도 거의 50장이 되는군요.

<달의연인 보보경심 려>는 현대도시여성인 해수가 우연한 사건으로 시공을 초월해 고려시대로 돌아가 태조 왕건의 넷째 아들 왕소와 사랑에 빠진다는 내영의 판타지 사극입니다.

김규태 감독이 연출했고 조윤영 작가가 극본을 맡았습니다.

중국 밀리언셀러 소설 <달의 연인>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는 아이유, 이준기 등 초호화 캐스팅과 100억에 가까운 제작비 등으로 기대감을 더하고 있는 올 하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안방극장에 새로운 흥행 바람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는군요.

<닥터스> 후속작인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는 오는 29일 밤 10시 1, 2회가 연속 방송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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