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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창정이 발표한 정규 13집 [I’M]의 타이틀곡 <내가 저지른 사랑>이 6일째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하고 있다는군요.

임창정은 지난 5일 신한카드 판스퀘어 라이브홀에서 쇼케이스를 갖고 <내가 저지른 사랑>을 발표했습니다.

이날은 기자들 외에 팬클럽 회원들도 참가해 환호성이 장난 아니었습니다.

임창정은 기자들과의 질의 응답 시간에 신곡 <내가 저지른 사랑>을 왜 그렇게 어렵게 만들었냐는 질문에 "라이브를 안 할 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또 임창정은 SNS를 통해 했던 얘기도 전했는데 "좀 높게 만들어 봤어. 노래방 가서 고생들 좀 해. 어제 연습하다가 낮에 별 봤어. 절대 키 내리지 말고 불러 니들도 좌절 좀 해봐"라는 글을 남겼다고도 했습니다.

<내가 저지른 사랑>은 임창정이 오랜 시간 신중한 고민과 심혈을 기울여 탄생한 곡으로 정통 발라드다.

힐링이 되는 전주와 솔직 담백한 가사가 시너지를 이뤄 대중의 큰 반응을 이끌어내는 중이라고 합니다.

특히 네티즌 사이에서 현재 국내 최대 음원 사이트 <멜론>의 최고치 실시간 점유율을 뜻하는 일명 <지붕킥> 횟수 역시 싸이의 젠틀맨이 지붕킥 89회로 4년 동안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었지만 음원 발매 5일만인 10일 12시 차트 기준 임창정은 지붕킥 90회를 기록하며 싸이의 기록을 앞질렀고 10일 22시 차트에서 멜론 사상 최초로 지붕킥 100회를 기록하며 새로운 역시를 쓰고 있다고도 합니다.

이에 네티즌 사이에서 현재 진핸형인 지붕킥의 횟수가 어디까지 기록할 수 있을지 기존의 음원 차트 퍼펙트 올 킬의 신기록 달성 여부까지 많은 궁금증과 기대감이 계속 커져가고 있다고 합니다.

쇼케이스 마지막 순서인 포토타임때는 여전히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사진기자들의 무한 셔터 경쟁을 부축이기도 했습니다.

노래할땐 더 없이 진지하게, 포토타임땐 어린이 같은 표정의 임창정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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