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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장난꾸러기입니다.

 

항상 팀 동료들이 득점을 하면 독특한 세리머니를 선보였죠.

 

두산과의 잠실 경기 첫날 김태균이 2회초 2사 만루 상황에서 싹쓸이 2루타를 치자 축하를 합니다.

 

이런 축하 모드인데 전 두산 선수에 가려서 사진을 찍을 수가 없네요.

 

물론 류현진의 표정으로 예측은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하이파이브를 하던 김태균에게 큼지막한 손이 올라오더군요.

 

 

누구 손일까요?

 

 

물론 류현진이죠. ㅎㅎ

 

세게 한대 맞은 김태균은 류현진을 응징하기 시작합니다.

 

 

이 모습을 정민철 코치도 보고 있군요.

 

 

현진이는 그래도 선배가 무섭긴 한 모양입니다.

 

 

 

장난끼 가득한 류현진은 포기할 줄 모르는군요.

 

 

 

장비 정리를 하는 김태균에게 저~~길 보라고 하는군요.

 

하지만 김태균 속질 않습니다.

 

 

 

결국 류현진은 김태균에게 응징을 당합니다.

 

 

니 까불면 혼난다.(경상도 얘기로는 니 까불면 죽는다!)

 

죽는다는 얘기는 진짜 죽이는게 아니고 혼난다는 얘기죠. ㅎㅎ

 

 

류현진 선배 김태균의 손짓에 허거덩....

 

무섭긴 한 모양입니다.

 

 

결국 류현진, 김태균에게 이쁜 처자를 소개하는 것으로 쇼부를 보는군요(이건 제가 그냥 생각한겁니다.)

 

 

류현진의 장난은 수요일 열린 경기에서도 계속됐습니다.

 

결국 김태균이 주먹으로 류현진의 얼굴을 쥐어 박는 것으로 응징합니다.

 

무섭긴 한 모양입니다.

 

장난꾸러기 류현진이 이러다 선배들에게 혼쭐나나는건 아닌지 모르겠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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